모니터의 다다익선
한가지만 잘해서는 살아 남을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제품 역시 마찬가지다. 하나의 제품에 여러 가지 기능이
속속 포함되는 것 역시 같은 이치다. 그렇다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창인 모니터는 어떨까? 모니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명
화질이겠만 이 화질만 갖췄다고 만사 OK는 아니다. 디자인 적인 요소도 무시할 수 없고, 사용을 더 편하게 해주는 세부적인 디테일의
요소도 빼놓을 수 없다. 한 제품이 이 모든것을 갖추는 것은 상당히 힘들지만, 이것을 만족시키는 모니터가 있다.
바로 삼성전자의 싱크마스터 B2330H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