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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M] - 브랜드로 고객의 놀이터를 만들어라
월간 아이엠애드[IM]  |  2010.03.30 13:23:04

내가 좋아하는 캠페인 - 신나는 그림자 놀이, 빅 섀도우 캠페인
 
 
마이크로소프트의 X box 360 게임이 일본에서 블루 드래곤이라는 타이틀로 출시되면서 흥미진진한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펼쳤다. 블루 드래곤은 평소에는 작은 아이의 모습이었다가 싸울 때면 그림자가 푸른 용의 모습으로 멋지게 변하는 게임 캐릭터.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동경의 시부야 거리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자놀이를 시작했다. 인터랙티브 옥외광고를 통해 거리의 젊은이들은 신나는 그림자 놀이를 즐기고, 그 모습은 온라인에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결국 고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은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의 놀이터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빅 섀도우 캠페인 메인 페이지
 
 

빅 섀도우 캠페인 일본 거리의 진행 현장
 

 
내가 진행한 캠페인 - 직장인의 공감백배, 더블에이 스트레스 풀이 캠페인


‘No Jam No Stress’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 더블에이 캠페인은 친근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접근한 사례다.
스크린 세이버, 위젯 등 바이럴 가능한 새로운 플랫폼을 설정하고 메가폰과 마스크 체조라는 소재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야근시키는 상사에게는 권투 글러브가, 쥐꼬리 월급을 주는 상사에겐 쥐덫이 메가폰을 통해 쏟아진다.
그리고 골반튕김, 한잔꺾어, 고양이 세수 등 유쾌한 체조를 보며 직장인들은 스트레스까지 털어버린다.
그런 재미 때문인지 캠페인은 모두 대성공이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유머와 휴머니즘으로 고객이 공감하고 웃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해답이다.
 
 
더블에이 캠페인의 이벤트 페이지
 


더블에이 캠페인의 스크린 세이버
 


더블에이 캠페인의 데스크탑 위젯
 


2008 월간 아이엠애드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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