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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M] - 브랜딩, 이슈와 재미 속에 녹여라
월간 아이엠애드[IM]  |  2010.04.02 15:57:11

내가 좋아하는 캠페인 - Collaboration System, 일본 비달 사순 캠페인
 
오프라인의 포맷을 기본으로 진행되는 대부분의 온라인 캠페인과 달리 일본 비달 사순 캠페인의 경우 ‘패션×음악×VS(비달 사순)’의 콜라보레이션이 실현된 대형 캠페인이다. 신제품 라인업에 맞춰 테마를 정해 아티스트의 신곡과 비주얼을 공개하는 협업 시스템(Collabora-tion System)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공개만으로 제품 이미지의 희소성을 높이고 구매 이벤트 참여로 이어지는 동영상에 아무로 나미에의 신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플레이 횟수를 높이는 등 마케팅과 엔터테인먼트를 적절히 결합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문화를 파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성공 캠페인의 선례가 됐다.

 
일본 비달 사순 캠페인 메인 페이지
 


아무로 나미에의 신곡 발표와 함께 진행한 일본 비달 사순 캠페인_1
 

 
아무로 나미에의 신곡 발표와 함께 진행한 일본 비달 사순 캠페인_2
 


내가 진행한 캠페인 - 모험을 즐겨라! 氷(빙) 마일리지 캠페인
 
2008년 성공을 거둔 빙그레의 구매인증 이벤트를 2009년에 리뉴얼했다. 작년 이벤트가 단순히 고유번호를 입력만 하는 방식이었다면 2009년에는 아이스크림 빙그레의 ‘빙(氷)’을 아이디어화해 빙섬(얼음섬)을 만들고, 유저가 지도를 보고 빙섬을 찾아간다는 스토리의 어드벤처형 캠페인으로 재미요소를 높였다.
빙그레의 제휴 콘텐츠와 이벤트를 하나로 묶어 표현한 빙섬의 형상이 북극 등 얼음세계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 빙과류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시각적으로도 시원하고 즐겁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벤트 기간을 짧은 여름만으로 한정하지 않고 봄부터 바로 집행해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스토리 어드벤처형 ‘빙’ 마일리지 캠페인_1
 

 
스토리 어드벤처형 ‘빙’ 마일리지 캠페인_2
 

 
스토리 어드벤처형 ‘빙’ 마일리지 캠페인_3
 


최인석
동아오츠카 <포카리 스웨트> <블랙빈 테라티>, 비씨카드 <2008 한가위 프로모션>, P&G <듀라셀 울트라>, 브라운 <브라운 면도기 7 시리즈>

 
2009 월간 아이엠애드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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