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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M] - 유저가 완성하는 참여형 캠페인
월간 아이엠애드[IM]  |  2010.04.09 09:23:17

내가 좋아하는 캠페인 - 2009 칸 광고제에서 타이타늄과 통합 부문 그랑프리로 선정된 오바마 대선 캠페인
 
 
오바마 대선 캠페인

오바마 대선 캠페인은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레임을 창조해 유저가 스스로 캠페인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자발적 개입’을 이끌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매체적 측면에서 다양한 툴을 ‘적재적소(適材適所)’에 활용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 매체를 메인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선정해 모금부터 홍보까지 유저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도모했다. 그 과정에서 유저가 자발적으로 여론을 만들어 나가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2차적 바이럴 효과까지 누렸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기존 정치 캠페인의 틀을 깨고 신매체를 적극 활용했다는 점과 유권자가 정치 캠페인의 수동적 대상이 아니라 캠페인의 구성 요소를 더해주는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2009 칸 광고제에서 타이타늄과 통합 부문 그랑프리로 선정된 오바마 대선 캠페인_1
 
 
 
2009 칸 광고제에서 타이타늄과 통합 부문 그랑프리로 선정된 오바마 대선 캠페인_2
 
 
 
2009 칸 광고제에서 타이타늄과 통합 부문 그랑프리로 선정된 오바마 대선 캠페인_3
 
 
내가 진행한 캠페인 - 장동건을 메인 모델로 진행한 헤라 옴므 매직스킨에센스 첫인상 캠페인

헤라 옴므 ‘이미지 메이킹 에센스’ 캠페인

헤라의 여러 캠페인이 에 게재된 바 있으나 그중에서도 유저 반응과 광고주 만족도가 높았던 헤라 옴므 캠페인이 가장 마음에 남아, 다시 한 번 소개하고자 한다. 헤라는 10년이라는 브랜드 역사를 갖고 있으나 브랜드 인지도에 대비해 남성의 45%가 헤라 옴므를 모른다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헤라 옴므 ‘이미지 메이킹 에센스’ 캠페인은,
여자에게 에센스는 특정한 피부문제의 솔루션이지만 남자에게는 전반적인 피부문제 솔루션으로 인식된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유저가 직접 사진을 등록해 3초 안에 첫인상을 결정하는 토너먼트 형식의 ‘첫인상 3초 배틀’을 진행해 캠페인 확산을 도모했다.
 
 
장동건을 메인 모델로 진행한 헤라 옴므 매직스킨에센스 첫인상 캠페인_메인페이지
 
 
 
장동건을 메인 모델로 진행한 헤라 옴므 매직스킨에센스 첫인상 캠페인_1
 
 
 
장동건을 메인 모델로 진행한 헤라 옴므 매직스킨에센스 첫인상 캠페인_2
 
 
 
임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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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월간 아이엠애드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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