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든 초미니 책...
이 책은 네덜란드 우체국의 우표입니다.
75회 도서 주간(boeken week)을 맞이하여 특별 제작한 '책 우표'
가로 3cm, 세로 4cm 의 작은 크기에 8페이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제 책 크기에 100분의 1로 축소된 사이즈라고 합니다.
8페이지에 걸친 우표에는 실제 읽을 거리가 담겨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유명 작가 Joost Zwagerman 이 500 단어로 이루어진 이야기를 썼습니다.
디자이너 Richard Hutten 우표에 새로운 차원을 표현하고자 세계 최초로 '책 우표'를 디자인하였다고 합니다.
도서 주간을 기념하는 '책 우표'
우표에 담긴 이야기와 책 형태의 새로운 디자인은 우표의 개념을 한차원 높이는 아이디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