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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M] - 성공캠페인,전략이 아닌 사람에서 찾는다
월간 아이엠애드 [IM]  |  2010.02.23 11:08:07

내가 좋아하는 캠페인 : 인터넷 브랜딩의 가능성을 보인 ‘체리코크’
 

 
2003년에 진행된 코카콜라의 ‘체리코크’ 캠페인은 순수 온라인으로 브랜드를 론칭한 새로운 시도였다. 당시에는 생소한 개념이었던 티저광고는 척박한 땅을 일구는 보습 같은 존재였다. 또한,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노출해 부담을 주는 대신 ‘체리짱’ 캐릭터로 친숙함을 높이고, 티저광고를 이용해 타깃을 랜딩페이지로 이끈 후(CTR이 70%에 이르렀다) 틀린그림찾기, 가위바위보 등의 게임과 아바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성공을 거두었다. 과감한 마케팅 전략이 돋보였던 ‘체리코크’ 캠페인. 이후 여러 기업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온라인 마케팅에 뛰어들어 ‘제 2의 체리코크’를 꿈꾼다. 그러나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아닐까.

 

 
 

내가 진행한 캠페인 : 타깃 마케팅의 성공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

 
             
 

2007년 말부터 2008년 초까지 진행된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Suite'라는 패키지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확보와 다운로드 20만 건 수행이 목표였다. 여기서 우리가 세운 전략은 타깃 마케팅. 결국 광고주의 싱글 타깃팅을 수정, 멀티 타깃팅을 채택하고 타깃별로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매체전략을 진행했다. 동호회·브랜드·매체 제휴 프로모션 등 전방위적인 캠페인 유입 로드맵을 구성하고, 바이럴을 위해 자기가 추천한 사람이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으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터넷에서는 소비자와의 접촉도를 높여 활발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김은미 | <현대카드> 놀라운 이야기 / 월드컵 아드빅 캠페인
             세상으로 나와라 UCC 캠페인
            <한국존슨앤존슨> 아큐브 눈건강 캠페인 
            <웹젠> 선(SUN) / 뮤(MU) 론칭 캠페인
            <인터파크> 아이포인트몰 론칭 캠페인
            <국정홍보처>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IMer's choice -written by 김은미 포트폴리오 광고사업부 광고기획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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