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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M] - 인터랙티브 마케팅으로 러브마크 만들기
월간 아이엠애드 [IM]  |  2010.02.23 11:32:03

내가 좋아하는 캠페인 : ‘도리토스’ 캠페인
 
 
 
‘도리토스’ 캠페인은 소비자가 직접 만든 UCC와 게임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높였다.
‘도리토스’의 소비자와 관계 맺기를 통한 러브마크 만들기
‘도리토스’는 소비자가 제품의 이미지 자체를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놀이터’를 인터넷상에 꾸준히 제공해 왔다. 미국에서 가장 비싸다는 슈퍼볼의 중간광고로 소비자가 직접 만든 UCC를 사용하고 역시 소비자가 만든 X box용 ‘도리토스 게임’을 실제 게임 타이틀로 출시하는 등 소비자가 브랜드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인터랙티브 캠페인들은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형성시키며, 기업 소유의 브랜드를 소비자 소유의 ‘러브마크(캐빈 로버츠가 창안한 개념으로 소비자와 감성적으로 연결돼 열렬한 사랑을 받는 브랜드를 뜻함)’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진행한 캠페인 : ‘박카스 피풀닷컴’ 캠페인 

 
‘박카스 피풀닷컴’ 캠페인은 브랜드 홍보뿐 아니라 소비자와의 친밀감까지 높여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아이디어는 소비자로부터, ‘박카스 피풀닷컴’
 
 

 
동아제약의 박카스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와의 친밀감 형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TV나 온라인 광고를 통해 다양한 ‘생활 속 피로회복제’ 사례를 감상한 소비자는 피풀닷컴(www.pipul.com)에 ‘나만의 피로회복제’를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직접 만들어 올린다. 이후 이 UCC 가운데서 TV광고가 제작될 예정이다. 이처럼 최근 많은 기업들은 소비자의 주의와 시선을 끌기 위해 노력한다.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러브마크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소비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브랜드, 즉 러브마크가 되는 실마리는 인터넷 속에 있지 않을까.

 

정수영 <풀무원> 바른먹거리교실 캠페인, <웅진코웨이> 룰루 생활이 되다 UCC 콘테스트(이상 TBWA)
Bigi 알파크 캠페인, <한국후지제록스> 사이버 도큐 컨설턴트 캠페인, 001 / 메가TV / ann 온라인 광고,
<삼성전자> 하우젠 / 지펠 온라인 광고, OK캐쉬백 온라인 광고 등(이상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2008 월간 아이엠애드 IM
IMer's choice -written by 정수영 TBWA KOREA e마케팅컨설팅팀 차장
edited by web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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