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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M] - 디자인+마케팅, 디자인 마케팅 전성시대
월간 아이엠애드 [IM]  |  2010.02.23 11:53:46

 
내가 좋아하는 캠페인 : 유럽의 감성시각을 사로 잡아라 ‘뉴 산타페’
 

최근 오프라인 마케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들이 많이 시도되고 있다. 좋은 예로 2007년 바이널에서 진행한 현대자동차의 ‘뉴 산타페 캠페인’이 있다. 온라인만을 위해 제작된 이 캠페인은 한 남자가 뉴 산타페와 함께 있는 것을 상상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디자인 콘셉트를 극대화하고 뉴 산타페의 부드러움과 역동성을 스케치로 표현했다.
유럽 8개국에서 진행된 뉴 산타페 캠페인은 레드닷, 웨비어워드 등에서 인정받은 디자인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다가선 좋은 사례이다.
이처럼 디자인을 통한 감성적인 마케팅이 많아지길 바란다.

 

 
‘뉴 산타페 캠페인’의 서브 페이지 2
 
 
‘뉴 산타페 캠페인’의 서브 페이지 2

내가 진행한 캠페인 : 남자의 가슴에 블레이드를 꽂아라
 
 

2008년 3월 출시된 스카이 블레이드폰(SKY-S320K) 캠페인은 지극히 남성적인 콘셉트로 접근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다. 기획단계에서부터 메인타깃을 30대 남성으로 두고, 블레이드폰의 차갑고 날카로운 느낌을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은 타깃에 맞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쳐 좋은 성과를 이뤄낸 성공사례라 할 수 있다. 최근 온라인만을 위한, 더욱이 특정 타깃만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이 늘고 있다. 앞으로도 오프라인과 견주어도 손색 없을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캠페인들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블레이드폰’의 메인 페이지
 

 
‘블레이드폰’의 이벤트 페이지
 
김형빈
스카이 <블레이드><매직키패드><슈팅스타>, 리니지 2 <그레시아 Part1><카마엘 플러스><당신의 드라마>, 재규어 <재규어 XF>, 볼보 <볼보 C30>, 아웃백 <에스프레소 스테이크>

 
2008 월간 아이엠애드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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